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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R MTECH, 한국예총 전국 대표자 워크숍에서 세미나 발표

- 국내 최대 예술 단체 대표자 워크샵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인 멤버십’ 첫 선보여

- 기존 제도의 불편함 반영한 정책 발표로 국내 예술인들의 공감과 호응 이끌어내


문화예술 분야 플랫폼 개발 기업 플러엠테크(FLUR MTECH)는 지난 26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한국예총 전국대표자 워크숍에 참가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국 대표자 워크숍은 한국예총 연례 대표 행사인 대한민국 예술축전의 일환으로 국악, 사진, 영화 3개 분야의 대회 본선과 함께 개막식, 축하 공연, 대한민국 예술 문화 공로 시상식 등 행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플러엠테크는 이번 워크숍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인 멤버십’ 신규 정책과 더불어 한국예총 홈페이지 리뉴얼 안을 발제하여 첫 선을 보였다. 발제한 신규 정책은 지난해 11월 한국예총과 맺은 공동사업 약정으로 국내 IT 기업 ‘한글과컴퓨터’와 함께 예술인을 위한 통합 플랫폼 개발의 첫 단계이다.


세미나에서 공동 발제를 맡은 한글과 컴퓨터의 계열사 ‘한컴위드’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인 멤버십’ 신규 정책을 공동 기획하며 홈페이지 개발 지원과 더불어 추후 신규 멤버십 가입 회원이 누릴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스토어 할인, 교육 플랫폼 혜택과 특전을 공개했다.  


발제를 맡은 플러엠테크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인 멤버십은 기존에 있던 복잡하고 어려운 예술인 증명 절차를 개선한 새로운 증명 제도로 한국예총의 10개 회원 단체 소속 예술 회원이라면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해, 직업 신분을 증명하고 예술 활동 이력을 공증할 수 있다” 며 “새로운 제도와 함께 그에 따른 다양한 혜택 등과 같은 정책을 기획하며 국내의 예술인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문화예술인 멤버십 정책은 앞으로 한국예총이 나가야 할 4대 발전 방안 중 하나로 국가 최고 권위를 갖는 명예 전당 격으로 추진하고자 하며 행사에 참여한 약 300여명의 전국 예총 연합회 및 지회 대표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